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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위한세계문화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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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우편원격 독서 비즈니스를위한세계문화상식
교육비
30,000원
학습기간
1개월

학습개요

고용보험
비환급
정원
1000명
교재
비즈니스를위한세계문화상식
강사
최연재
수료기준
  • 1. 반영 비율 리포트 100%
  • 2. 리포트 총 평균 60점 이상(100점 만점 기준)

과정소개

강좌소개

글로벌 시대 비즈니스맨이 꼭 알아야 할 세계문화상식



중국인에게는 왜 시계를 선물하면 안 될까? 터키인은 왜 대문에 ‘악마의 눈’을 걸어둘까? 엉클 샘은 어떻게 미국의 상징이 됐을까? 지적인 비즈니스맨이라면 세계 문화에 대한 상식은 필수다. 다른 나라에 갈 때나 다른 나라 사람을 대할 때, 유창한 외국어보다 중요한 것은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한 이해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세계 주요 33개국의 상징 동물과 문화적 상징물, 독특한 관습과 사람들의 기질, 주의해야 할 몸짓 등 비즈니스맨이 꼭 알아야 할 문화상식을 전해준다. 해외 출장이나 여행을 갈 때, 혹은 세계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상식을 쌓고 싶은 이들에게 필요한 지식실용서이다.

*《비즈니스를 위한 역사상식》, 《비즈니스를 위한 명언상식》, 《비즈니스를 위한 법칙상식》에 이은 ‘비즈니스를 위한 상식 시리즈’ 네 번째 책.





외국어를 익히기 전에 그 나라의 문화부터 배워라!

글로벌 시대, 비즈니스맨의 필수 상식




장면 1.

해외 영업 부서에서 일하는 김 과장은 여러 건의 계약을 맺은 중국 바이어에게 고마움의 표시로 선물을 준비했다. 김 과장이 고른 선물은 제법 값나가는 시계. 포장도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붉은색으로 했다. 그런데 선물을 한 뒤로 바이어가 전화도 받지 않고 이메일에도 답장이 없다. 뭐가 잘못된 걸까?



장면 2.

휴가를 맞아 큰맘 먹고 러시아로 여행을 간 이 대리. 블라디보스토크 기차역에서 시간표를 확인하고 들뜬 마음으로 기차를 기다린다. 그런데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오후 1시에 출발하기로 돼있는 기차가 몇 시간을 기다려도 오지 않는다. 결국 저녁 8시가 돼서야 기차가 도착했다. 어떻게 된 일일까?



세계문화상식은 글로벌 비즈니스맨의 필수 소양

김 과장의 실수는 중국 바이어에게 시계를 선물한 것이다. 중국어로 ‘시계를 선물하다’란 뜻의 표현인 ‘송종’은 ‘장례를 치르다’란 말과 발음이 같기 때문이다. 한편 이 대리가 기차역에서 하염없이 기다린 것은 러시아의 기차 시간표 보는 법을 몰랐던 탓이다. 국토가 넓은 러시아는 지역 간에 시차가 있는데 열차 시간표는 지역에 관계없이 모스크바 시간을 표준으로 삼는다.

이처럼 다른 나라에 갈 때, 혹은 다른 나라 사람을 대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일이다. 설사 당장 해외에 나갈 일이 없다 해도 우리의 모든 생활은 전 세계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다시 말해 세계 문화에 대한 지식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인 것. 외국어 실력은 유창한데 막상 외국 사람 앞에선 말문이 막힌다면, 해외여행을 가서 뭘 해야 할지 몰라 건축물만 실컷 구경했다면, 해외에 가본 적이 없어서 동료가 다른 나라 얘기를 할 때 자기도 모르게 주눅이 든다면, 세계 문화에 대한 기본 소양부터 쌓도록 하자.《비즈니스를 위한 세계문화상식》은 바로 이런 필요에서 탄생한 책이다.



세계 주요 33개국의 핵심 문화를 한 권에 담다

이 책은 세계 각국의 문화를 파악하는 핵심 수단인 상징물을 중심으로 그 나라의 독특한 관습과 사람들의 기질, 주의해야 할 몸짓 등 꼭 알아야 할 문화상식만을 골라 한 권에 담았다. 가령 중국의 문화적 상징물인 관우상에서 우리는 신용과 재물을 중시하는 중국인의 가치관을 읽을 수 있다. 또 미국 해군기에 그려진 방울뱀은 먼저 공격하진 않지만 건드리면 끝까지 싸우는 미국인의 기질을 나타내는 상징이다. 이 외에도 중국인과의 비즈니스에서 꼭 필요한 ‘콴시’, 히틀러를 화나게 한 스페인의 ‘시에스타’, 태국의 독특한 인사법 ‘와이’ 등 각 나라의 독특한 문화와 에티켓 등을 다루고 있다.

‘제1장 아시아’, ‘제2장 유럽’, ‘제3장 아메리카’, ‘제4장 중동, 아프리카, 기타’로 구성돼 있으며, 전 세계 나라들 중 한국과 교역이 활발하거나 한국 사람들이 여행으로 많이 찾는 33개 나라를 엄선해 실용성을 높였다. 특히 ‘제1장 아시아’에는 한국도 포함시켜, 세계 문화와 더불어 우리 문화도 새롭게 들여다보도록 해준다. 이 밖에 ‘모노즈쿠리, 일본 기업의 장수 비결’,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 등 각국의 비즈니스 관련 팁도 풍부하게 수록했다. 동네를 산책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나면, 낯설기만 했던 나라들이 이웃처럼 가깝게 다가올 것이다.



지적인 비즈니스맨의 마지막 1%를 채워주는 지식실용서

《비즈니스를 위한 세계문화상식》은 인문·교양 지식을 비즈니스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재구성한 신개념 지식실용서 ‘비즈니스를 위한 상식’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이 시리즈는 공부하듯 읽을 필요 없이,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술술 읽어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교양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비즈니스 상황별로 센스 있게 사용할 만한 역사·문화·교양 이야깃거리들을 엄선한《비즈니스를 위한 역사상식》과 비즈니스 상황별 결정적 한마디를 수록한《비즈니스를 위한 명언상식》, 그리고 기획, 회의, 협상, 영업, 마케팅, 경영 등 비즈니스를 움직이는 75가지 법칙들을 상황별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비즈니스를 위한 법칙상식》은 새로운 개념의 직장인 자기계발서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앞으로《비즈니스를 위한 우리말상식》이 출간될 예정이다.

교재정보

비즈니스를위한세계문화상식 교재명 비즈니스를위한세계문화상식
저자 박영수
출판사 추수밭
출판일 2011.08.12
페이지 344
글로벌 시대, 비즈니스맨의 필수 상식 『비즈니스를 위한 세계문화상식』은 비즈니스맨에게 필요한 세계 각국의 문화와 상식을 알려주는 책이다. 세계 각국의 상징 동물과 문화적 상징물, 독특한 관습과 선물 문화, 주의해야 할 몸짓 등 각 나라의 핵심적인 문화에 대한 지식을 전해준다. 간결하고 흥미진진한 설명으로 세계 각국의 독특한 문화를 흥미진진하게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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