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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우편원격 독서 건강한삶
교육비
60,000원
학습기간
2개월

학습개요

고용보험
비환급
정원
500명
교재
문숙의자연식 외 1권
강사
최연재
수료기준
  • 1. 반영 비율 리포트 100%
  • 2. 리포트 총 평균 60점 이상(100점 만점 기준)

과정소개

강좌소개


[문숙의자연식]


대체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 사랑하는 이들에게 어떤 요리를 해주어야 할까? 먹는다는 건 육체적인 배고픔만 해결하는 행위가 아니라 다른 생명체의 에너지가 고스란히 나에게 전해지는 일이다. 무엇을 먹는지는 몸뿐 아니라 우리의 마음과 의식에도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나는 단순한 조리법이나 건강하게 먹는 방법만이 아니라 '먹는다는 것'에 관한 좀 더 근본적인 이야기를 당신과 나누고자 한다.


 


[황제내경,인간의몸을읽다]


조화로운 삶을 누리려면 몸부터 공부하라


오늘날 2,200년 전에 쓰인 의학 경전 [황제내경]을 읽어야 할 이유는 무엇일까? [황제내경]의 진정한 가치는 '중국 최초의 의학서'라는 역사적 의의보다는 그 안에 담긴 철학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라는 점에 있다. 생활 수준과 의료 수준이 향상되어 인간의 수명이 날로 늘어가는 요즘, 현대 의학 기술은 대부분 병의 근본 원인을 해소하기보다는 증상을 일시적으로 완화, 개선하거나 생존 기간 연장을 그 목표로 삼는다. 또한 물질문명이 극에 달하고 경쟁도 치열해져 정신적, 정서적 질환이 늘어남에 따라 정신 건강 또한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춰 이 책의 저자 장치청 교수는 [황제내경]의 양생 철학에서 그 대안을 찾는다. 병에 걸리지 않게 미리 체질을 개선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예방법과 정신과 육체를 하나의 통합적인 체제로 보는 관점이 바로 그것이다.


[황제내경(黃帝內徑)]의 이름에는 '내(內)' 자가 들어 있다. 이는 [황제내경]이 생명과 건강, 장수의 비결을 외부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몸 안에서 찾는 책이기 때문이다. 불로장생의 영약을 찾아 천하를 헤맸던 진시황처럼 현대인들도 몸에 좋다는 약을 밖에서만 찾으려 하지 말고, 자신의 몸 안에서 찾아야 한다는 메시지가 들어 있는 셈이다.


이처럼 [황제내경, 인간의 몸을 읽다]는 인간의 생명을 통찰한 최초의 고전 [황제내경]을 대중적으로 명쾌하게 풀어낸 책이다. 이는 국가급무형유산 명의(名醫) 가문의 계승자이자 철학과 중의학을 중국 최고 권위자들로부터 사사한 중국 3대 석학 장치청 교수의 대표작으로, 전인적인 몸 공부를 통해 자신을 읽어내고 삶의 조화로움을 찾는 방법이 담겨 있다.


인간에게 무엇보다 선결되어야 할 생명 문제를 다룰 뿐만 아니라, 현재에도 끊임없이 그 의미와 방법이 재발견되고 연구된다는 점에서 [황제내경]이 [논어]보다 먼저 읽을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이 곧 저자의 전언이다.

교재정보

문숙의자연식 교재명 문숙의자연식
저자 문숙
출판사 샨티
출판일 2015.07.05
페이지 285
대체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 사랑하는 이들에게 어떤 요리를 해주어야 할까? 먹는다는 건 육체적인 배고픔만 해결하는 행위가 아니라 다른 생명체의 에너지가 고스란히 나에게 전해지는 일이다. 무엇을 먹는지는 몸뿐 아니라 우리의 마음과 의식에도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나는 단순한 조리법이나 건강하게 먹는 방법만이 아니라 '먹는다는 것'에 관한 좀 더 근본적인 이야기를 당신과 나누고자 한다.
황제내경,인간의몸을읽다 교재명 황제내경,인간의몸을읽다
저자 장치청
출판사 판미동
출판일 2015.01.30
페이지 398
조화로운 삶을 누리려면 몸부터 공부하라

오늘날 2,200년 전에 쓰인 의학 경전 [황제내경]을 읽어야 할 이유는 무엇일까? [황제내경]의 진정한 가치는 '중국 최초의 의학서'라는 역사적 의의보다는 그 안에 담긴 철학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라는 점에 있다. 생활 수준과 의료 수준이 향상되어 인간의 수명이 날로 늘어가는 요즘, 현대 의학 기술은 대부분 병의 근본 원인을 해소하기보다는 증상을 일시적으로 완화, 개선하거나 생존 기간 연장을 그 목표로 삼는다. 또한 물질문명이 극에 달하고 경쟁도 치열해져 정신적, 정서적 질환이 늘어남에 따라 정신 건강 또한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춰 이 책의 저자 장치청 교수는 [황제내경]의 양생 철학에서 그 대안을 찾는다. 병에 걸리지 않게 미리 체질을 개선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예방법과 정신과 육체를 하나의 통합적인 체제로 보는 관점이 바로 그것이다.

[황제내경(黃帝內徑)]의 이름에는 '내(內)' 자가 들어 있다. 이는 [황제내경]이 생명과 건강, 장수의 비결을 외부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몸 안에서 찾는 책이기 때문이다. 불로장생의 영약을 찾아 천하를 헤맸던 진시황처럼 현대인들도 몸에 좋다는 약을 밖에서만 찾으려 하지 말고, 자신의 몸 안에서 찾아야 한다는 메시지가 들어 있는 셈이다.

이처럼 [황제내경, 인간의 몸을 읽다]는 인간의 생명을 통찰한 최초의 고전 [황제내경]을 대중적으로 명쾌하게 풀어낸 책이다. 이는 국가급무형유산 명의(名醫) 가문의 계승자이자 철학과 중의학을 중국 최고 권위자들로부터 사사한 중국 3대 석학 장치청 교수의 대표작으로, 전인적인 몸 공부를 통해 자신을 읽어내고 삶의 조화로움을 찾는 방법이 담겨 있다.

인간에게 무엇보다 선결되어야 할 생명 문제를 다룰 뿐만 아니라, 현재에도 끊임없이 그 의미와 방법이 재발견되고 연구된다는 점에서 [황제내경]이 [논어]보다 먼저 읽을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이 곧 저자의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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