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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우편원격 독서 환급 Data로 시작하여 on-demand로 귀결되는 비즈니스
교육비
82,000원
학습기간
2개월

학습개요

고용보험
환급
정원
500명
교재
데이터 리터러시 외 1권
강사
김종철
수료기준
  • 1. 반영 비율 : 전체 리포트 평균 80%, 주차별 퀴즈 20%
  • 2. 각 리포트는 100점 만점 기준으로 채점
  • 3. 주차별 퀴즈 8회 중 6회 이상 참여 필수(횟수 미달 시 미수료)
  • 4. 반영 비율에 따른 환산 점수 60점 이상(100점 만점 기준) 예) 1단원 리포트 70점, 2단원 리포트 50점, 주차별 퀴즈 총 25문항 중 13문항 정답
    리포트 평균 60점 → 80% 환산 점수 48점
    주차별 퀴즈 52점 → 20% 환산 점수 10.4점
    최종 취득점수 48점 + 10.4점 = 58.4점 미수료

과정소개

강좌소개

산업의 변화, 팬데믹으로부터 시작된 생활양식의 급진적 변화는 우리의 미래가 더욱 불확실하며 변동성이 클 것임을 이야기 한다. 넘쳐나는 데이터는 빅데이터가 되어 파급력을 가늠할 수 없는 힘을 가진 정보의 원천이 되었으며, 다양한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대중이 아닌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하고 있다. 시대적 흐름을 파악하고 경영 효율화를 통해 돌파구를 뚫고 가장 우위에 서 보자!

학습목표

1. 전략자원으로써 데이터를 설명할 수 있다.
2. 데이터 리터러시를 설명할 수 있다.
3. 데이터 리터러시를 구성하는 역량을 제시할 수 있다.
4. 온디맨드 비즈니스를 설명할 수 있다.

학습대상

● 미래를 겨냥한 의사결정이 필요한 임원 및 의사결정자
● 신사업 발굴 등 기획 및 사업 담당자
● 미래 의식을 함양하고 싶은 전 직원

기대효과

시대적 흐름을 파악하고 경영 효율화를 통해 경쟁의 돌파구를 뚫고 가장 우위에 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에 본 과정을 기획하여 현재와 미래의 역량을 함양하고자 합니다.

교재정보

데이터 리터러시 교재명 데이터 리터러시
저자 강양석
출판사 이콘
출판일 2021.01.20
페이지 400
변화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
우리는 왜 멈춰 있을까?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기업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새로운 시대를 대비했다. 가장 뜨거운 화두는 인공지능(AI) 기술이었지만, 그에 필요한 빅데이터 역시 많은 주목을 받았다. AI와 더불어 기업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데이터 영역에서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 대다수의 기업은 이미 10년 전부터 데이터를 쌓아두었다. 그러나 글로벌 시장 조사 업체 포레스터(Forrester)에 따르면, 기업들의 데이터 중 60% 이상이 사용되지 못한 채 죽어 있다. 왜일까? 『데이터 리터러시』의 저자이자 딜로이트의 전략컨턴트, 글로벌 1억 사용자 비즈니스 서비스 최고전략책임자, 인공지능 상장회사의 최고운영책임자를 맡았던 강양석은 이것이 ‘데이터를 읽고 쓸 줄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이 책은 스킬이 아닌 이해로서의 데이터 활용을 설명한다. 파이선, 엑셀 같은 데이터 툴보다 중요한 것은 데이터를 온전히 읽을 줄 아는 능력이다. 이를 기반으로 한 조직적, 개인적 전략들은 방치된 데이터의 진정한 가치를 발굴해내어 기업의 경쟁력을 향상할 것이다. 무턱대고 데이터를 쌓아두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데이터 리터러시를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진정한 혁신이다.
오직 한 사람에게로 -온디맨드 비즈니스혁명 교재명 오직 한 사람에게로 -온디맨드 비즈니스혁명
저자 김용진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20.11.02
페이지 268
코로나 시대, ‘초개인화, 초맞춤화’ 서비스 압승!
‘오직 한 사람에게로’ 향하는 온디맨드가 급부상했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L자 불황에 빠진 가운데, 속으로 혼자 웃으며 급성장한 기업들이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초개인화, 초맞춤화’ 서비스를 선점한 것. 넷플릭스는 내가 보고 싶은 것을 언제 어디서든 보게 해주었고, 아마존은 주문도 하기 전에 출발하며, 아디다스는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 신발을 10일 만에 만들어 보내준다. 이처럼 시간, 장소, 형태의 경계를 없앤 ‘초맞춤화’ 서비스 ‘온디맨드’가 코로나 시대의 진정한 승자로 급부상했다.
사실 온디맨드, 즉 ‘요구형’ 서비스는 공유경제, 구독경제, O2O 등의 상위개념으로, 이미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종착지로 여겨져왔다. 최근 가속화된 4차 산업혁명의 앤드 스테이트가 바로 ‘모든 것의 온디맨드화’였기 때문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재택근무, O2O,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더욱 가파르게 성장한 온디맨드 서비스에 대해, 전문가들은 앞으로 전 세계적으로 3년마다 2배씩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았다. 국내 시장 규모 역시 2025년에는 소비자 1,900만 명, 거래액 7조 6,000억 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책의 저자 김용진 교수는 서강대학교 경영학부 교수이자 스마트핀테크연구소장이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비즈니스모델 혁신, 서비스 혁신 분야의 최고 전문가다. 저자는 이 시대에 가장 앞선 제조와 서비스의 융합은 무엇이고, 전 세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온디맨드 서비스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그것을 구현하는 비즈니스모델이 무엇인지를 책에 자세히 담았다.

아마존, 지멘스, 스타벅스, 버버리…
제조부터 유통까지 최고의 기업들에서 배우는
프로세스 혁신, 신사업 성공을 위한 비즈니스모델 만들기

주문하기도 전에 출발하는 아마존의 예측배송, 인공지능이 다음에 볼 영화를 골라주는 넷플릭스, 고객이 원하는 수만 가지 조합을 구현하는 비스포크의 원조 버버리, 온오프라인을 연결해 최고의 고객경험을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스타벅스…. 이들의 공통점은 제품의 서비스화, 서비스의 제품화를 선점해 디지털로 구현했다는 것이다.
제품과 서비스의 융합은 이미 새로운 경쟁의 규칙이 되었다. 이미 제조 영역에서는 지멘스의 디지털트윈과 마인드스피어가, 유통·물류에서는 아마존이 아마존 고, 아마존 키 등으로 온디맨드 혁신을 이끌고 있다. 금융 기업들도 결제부터 자산관리까지 블록체인과 거래 자동화로 디지털 대혁신 중이다.
이 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주도하는 제품과 서비스의 융합, 제조부터 유통까지 프로세스 혁신을 거시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고객에 대한 정의부터 욕구 분석까지 디자인씽킹과 비즈니스모델 캔버스를 활용해 온디맨드 비스니스모델을 설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당신이 어떤 업계, 어떤 업종에서 일하든, 이제는 모든 제품과 서비스에 ‘오직 한 사람에게로’라는 개념을 탑재해야만 살아남는 시대가 되었다. 나아갈 방향이 정해졌다면, 이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 책은 혁명의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관점의 전환은 물론이고 본격적이고 구체적인 액션플랜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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